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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영상] "폭탄처럼 쾅쾅" "몸이 떴다" 부안 지진 순간 포착…발생 직전 주민들이 공통적으로 느낀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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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전 8시 26분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점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올해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큰 규모입니다.

진앙의 깊이는 지하 8km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현재까지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는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77건 접수됐습니다.

보안면의 창고에서 벽체가 갈라지고 하서면의 주택에서 유리창에 금이 가는 등 3건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