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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화)

중국 축구팬들 '부글부글'...손흥민이 밝힌 '손동작 도발' 이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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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1·토트넘 핫스퍼)이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중국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야유를 퍼붓는 중국 응원단을 향해 취한 손동작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선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장은 관중석이 만원을 이룬 가운데 중국 팬들 3,000여 명도 원정석을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