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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숏폼'이 대세? 대세 배우의 단돈 1천원 '숏폼' 영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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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요즘 영상 콘텐츠는 1분 이하의 짧은 영상, '숏츠'가 대세라고 하죠.

영화도 13분짜리 숏폼 영화가 등장했습니다.

'대세' 배우 손석구 씨가 출연하고, 제작에도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임소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어두운 밤, 아무도 없는 강변에 선 남자.

차 안에선 무전이 계속 흘러 나옵니다.

"인근 전기충전소 기물 파손 신고 접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