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송가인, “나는야 복덩어리” 부럽기만 한…역대급 ‘팬심’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송가인, “나는야 복덩어리” 부럽기만 한…역대급 ‘팬심’

속보
코요태 신지,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5월 결혼 발표
가수 송가인이 부러움을 자아내는 팬클럽 서포트를 공개했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6일 송가인은 자신의 SNS에 “오늘도 행복하고 감사하고 난리”라고 적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송가인의 팬클럽에서 보내준 것으로 보이는 먹음직스러운 도시락 한 상이 담겨 있다. 송가인은 “아니 근데 어쩜 어게인분들은 음식 솜씨가 모두 최고시지…나는야 복덩어리!!”라고 적으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4월에도 송가인은 “그냥 뭐 어게인 클라스 요정도? 오늘도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며 먹음직스러운 서포트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꼬막무침, 두릅 등 다양한 메뉴가 시선을 끄는 사진이 퍼지면서 7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까지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왔다. “서포트가 반찬가게 수준”“어머니와 딸들의 덕질 클라스”“심각하게 맛있겠다” 등의 반응이 세대를 불문하고 터져 나오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21일 밤 11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 ‘코리아 온 스테이지’에 출연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