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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퇴장에 글러브 던지고 방출까지‥'최악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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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하고 글러브까지 관중석에 던졌다면 이 선수는 어떻게 됐을까요.

이명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8회 올라오자마자 넉 점을 내주고 흔들리는 뉴욕 메츠의 호르헤 로페스.

다음 타자는 프리먼.

그런데 체크 스윙이 돌지 않았다는 판정에 로페스가 격분합니다.

3루심과 언쟁을 벌이다 퇴장당한 로페스는 더그아웃으로 향하다 갑자기 글러브를 관중석으로 던지는 돌출 행동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