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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포포비치에 뒤져 2위' 황선우‥'뜨거워진 올림픽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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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수영의 황선우 선수가 1년 만에 벌인 경쟁자 포포비치와의 자유형 200미터 맞대결에서 아쉽게 밀렸습니다.

파리올림픽에서 메달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유럽 전지훈련을 겸해 참가 중인 마레 노스트럼 대회.

올림픽을 두 달 앞두고 성사된 황선우와 루마니아의 포포비치가 맞대결한 자유형 200m에 모든 시선이 쏠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