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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금)

경찰, 김호중 '면허정지' 혈중알코올농도 판단…음주운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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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구속송치…사고 은폐' 소속사 관계자 3명도 검찰로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내고 도주한 뒤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가수 김호중(33)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다.

경찰은 마신 술의 종류와 체중 등을 계산해 시간 경과에 따른 혈중알코올농도를 유추하는 위드마크 공식을 통해 김씨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 수준(0.03% 이상 0.08% 미만)이었다고 보고 음주운전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