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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전북 김두현 감독, 부임 첫 경기 쓴잔...울산, 인천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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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1살에 K리그 전북현대 사령탑에 부임한 김두현 감독이 상승세의 강원을 만나 패했습니다.

울산은 엄원상의 동점골로 인천과 비겼고, 수원과 제주는 나란히 승리를 거뒀습니다.

프로축구 소식,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홈팀 강원이 먼저 골을 넣었습니다.

전반 초반 날카로운 스루패스를 받은 강원의 양민혁이 강력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각도가 거의 없는 곳에서 터트린 멋진 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