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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살아 있는 전설' 된 '페이커'…"제 전성기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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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메이저리그나 골프의 '명예의 전당'처럼, e스포츠에도 '전설의 전당'이 신설됐는데요.

여기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려, 말 그대로 '살아 있는 전설'이 된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유병민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최고 인기 e스포츠인 리그 오브 레전드, '롤'의 주관사는 명예의 전당 격인 '전설의 전당'을 신설했습니다.

세계 e스포츠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 그 대상인데, 페이커, 이상혁이 '초대 헌액자'로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