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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리틀 박석민' 박준현 "목표는 157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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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얼마 전 박석민 선수의 은퇴식에서 멋진 시구로 화제가 된 고교 선수가 있었죠.

박석민의 아들이자 강속구 투수로 주목받는 북일고의 박준현 선수를 이명노 기자가 만났습니다.

◀ 리포트 ▶

박석민이 20년 프로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날.

함께 등장한 훤칠한 키의 고교 선수가 시선을 끕니다.

아들 박준현입니다.

성큼성큼 마운드에 올라 아버지를 향해 시구를 했는데, 시원하게 뿌린 공이 화제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