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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고현정, SNS 열일…“사랑해 주는 만큼 잘하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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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팬들에게 활발한 소통을 약속하며 감사를 표했다.

29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스타그램도 유투브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의 셀카. 화장기 없는 얼굴의 고현정은 5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은 피부와 함께 엄청난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와 함께 고현정은 “사랑해 주시는 만큼 잘하고 싶은데 또 유연함도 갖고 싶고”라며 “행복한 고민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고현정은 3월 데뷔 35년 만에 SNS를 개설한 고현정에게 동료 연예인들 또한 반가움을 표했다. 또한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을 개설했다.

한편, 고현정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가제)’을 준비 중이다. ‘별이 빛나는 밤‘은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 분)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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