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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웃음기 걷어 낸 강동원의 차가운 얼굴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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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 주 극장가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찾아옵니다.

웃음기 걷어낸 얼굴로 돌아온 배우 강동원, 아리 애스터 감독과 함께 새로운 얼굴로 복귀한 니콜라스 케이지를 만나보시죠.

개봉영화 소식, 임소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청부살인을 사고사로 위장하는 설계자 '영일'.

새로운 타겟의 사고사를 실행에 옮기는 순간, 자신이 또 다른 '설계'의 타켓이 됐음을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