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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사상 첫 3연패에 칼 끝 조준...펜싱 대표팀 "금 2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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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선수단의 효자 종목, 펜싱 대표팀이 파리 올림픽을 두 달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을 필두로, 여자 에페와 사브르까지 금메달 2개를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올림픽 3연패를 정조준하는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훈련에 여념이 없습니다.

지난 도쿄올림픽에서 단체전 2연패를 일군 구본길과 오상욱이 건재하고, 여기에 '젊은 피' 박상원과 도경동이 새로 합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