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Bridgerton)이 미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25일(이하 현지시간) 연애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5월 17일부터 23일까지의 주간 스트리밍 순위 차트에서 브리저튼 시즌3 파트1은 공개 첫 주에 23억분의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1위로 올라섰다. 시즌1은 4억9860만분으로 2위를 차지했고, 시즌2가 4억3400만분으로 그 뒤를 이었다.
브리저튼은 앞으로 몇 주 동안 스트리밍 순위를 지배할 것으로 보인다. 시즌3 파트2가 오는 6월 13일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브리저튼은 19세기 초 리젠시 시대 영국을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드라마로, 이번 시즌3에서는 화려한 모습을 꿈꾸며 사교계에 데뷔한 규수들 사이에서 이중생활을 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니콜라 코클란(페넬로페 역), 루크 뉴턴(콜린 역) 등이 모습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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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Bridgerton) [사진: 넷플릭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Bridgerton)이 미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25일(이하 현지시간) 연애매체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5월 17일부터 23일까지의 주간 스트리밍 순위 차트에서 브리저튼 시즌3 파트1은 공개 첫 주에 23억분의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1위로 올라섰다. 시즌1은 4억9860만분으로 2위를 차지했고, 시즌2가 4억3400만분으로 그 뒤를 이었다.
브리저튼은 앞으로 몇 주 동안 스트리밍 순위를 지배할 것으로 보인다. 시즌3 파트2가 오는 6월 13일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브리저튼은 19세기 초 리젠시 시대 영국을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드라마로, 이번 시즌3에서는 화려한 모습을 꿈꾸며 사교계에 데뷔한 규수들 사이에서 이중생활을 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니콜라 코클란(페넬로페 역), 루크 뉴턴(콜린 역) 등이 모습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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