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1 (금)

'충격의 5연패'‥염기훈 감독, '퇴근길에 전격 사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프로축구 수원이 K리그2에서 충격적인 5연패에 빠졌습니다.

K리그1 복귀를 선언했던 염기훈 감독은 경기 직후 팬들 앞에서 스스로 물러났습니다.

김태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어제 벌어진 이랜드와의 홈경기.

수원은 전반 41분 뮬리치의 선제골로 출발했지만, 추가골 기회가 연이어 골대에 막히면서 애를 태웠습니다.

결국, 후반 40분 이랜드 이동률의 빗맞은 슛이 동점골로 연결돼 분위기가 묘해지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