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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4골 대폭발' 울산…9년 만에 대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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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K리그에서 울산이 천적 대전을 9년 만에 무너뜨렸습니다. 루빅손이 두 골, 주민규가 쐐기 골을 뽑으며 골 잔치를 펼쳤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2연패에 빠진 울산은 전반 35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김민우의 골로 기선을 잡은 뒤, 전반 추가 시간 대전 안톤의 다이렉트 퇴장으로 수적 우위까지 점하며 후반에 더욱 기세를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