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1 (금)

미국 LA서 '미나리 할머니' 윤여정 배우 특별 상영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주최 측 "윤여정, 한국 영화사에서 대체할 수 없는 독보적 배우" 소개

윤여정 "한국 정서에 전 세계 공감…한국계 미국인 감독들 작품에 애정"

[앵커]

미국 LA에서 배우 윤여정의 50여 년 연기 인생을 조명하는 특별 상영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주최 측은 현지 관객들에게 윤여정을 '한국 영화사에서 대체할 수 없는 독보적인 배우'라고 소개했습니다.

홍지은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기자]

[윤여정/영화배우 : (미국) 이민국 직원이 저를 알아봤어요. '미나리 할머니 맞죠? 왜 이렇게 젊어 보여요?'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