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어촌계 인근 바다에서 마지막 물질을 마친 강두교 어르신이 김유생 어르신의 손을 잡아주고 있다. 귀덕2리 어촌계와 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는 이날 제주해녀 9명의 은퇴식 '마지막 물질'을 열었다. 2024.5.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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