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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혜윤이를 업고 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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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혜윤이를 업고 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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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배우 변우석(32)과 김혜윤(27)이 드라마 속 커플의 현실화 가능성으로 보는 이를 열광케 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테오’는 웹예능 ‘살롱드립2’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의 주인공은 화제의 드라마인 tvN ‘선재 업고 튀어’의 주역 변우석과 김혜윤.

장도연이 “두 분 때문에 지금 난리잖아요”라고 말하자 변우석과 김혜윤은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등 설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장도연은 “너네 사귀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김혜윤은 “오빠가 말씀드려”라고 말했고, 변우석은 “노코멘트 하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김혜윤은 “덥네요, 덥다”라며 얼굴을 붉혔고, 변우석도 “갑자기 덥네요, 못 쳐다보겠어요, 혜윤이를”이라며 쑥쓰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의 손 크기를 대어보자 장도연은 두 손으로 입을 가리며 소리를 질렀다.

이밖에도 촬영 당시의 감정에 대해 김혜윤은 “새로운 감정을 느꼈어요. 이 지구상에 우리 둘밖에 안 살아남았는데”라고 말했고, 변우석 역시 “혜윤이를 업고 튀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변우석은 “솔이 좋아~ 솔이 좋아~ 솔이 좋아요~”라며 극중 임솔의 UCC 영상 속 노래를 개사해 부르기도 했다.


‘살롱드립2’ 변우석‧김혜윤 편은 오는 2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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