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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금)

강형욱 '갑질 논란' 일파만파…2016년부터 '부당노동'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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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가 자신의 회사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갑질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강 씨의 회사에서는 과거 임금 체불 문제도 있었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갈수록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만, 강 씨는 여전히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김태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의 직장 내 괴롭힘 논란은 한 구직 플랫폼의 후기 글로부터 확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