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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금)

'테스형'을 어찌할꼬…흔들리는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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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KIA가 요즘 다소 주춤한 모습인데요. 부상도 많고, 무엇보다 타선의 핵심 중 한 명인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의 부진이 큰 고민입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기자>

강렬한 응원가와 함께 지난 2년간 최고 수준의 외국인 타자로 활약하며 '테스형' 신드롬을 일으켰던 소크라테스는, 정작 KIA가 선두를 달리는 올해는 완전히 다른 선수가 돼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