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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토)

[오늘, 이 장면] 경기할 땐 매서웠고, 끝나고선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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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2:0 한프만 (제네바 오픈 단식 16강전)]

경기 후 받은 케이크를 볼키즈에게, 또 경비원에게도 돌립니다.

훈훈했던 37번째 생일날, 조코비치의 테니스는 어땠을까요.

오광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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