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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강형욱 회사 직접 가보니 '휑'…2016년부터 '부당노동'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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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반려견 훈련사로 유명한 강형욱 씨가 자신의 회사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갑질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강 씨의 회사는 현재 사실상 폐업 수순을 밟고 있는데, 과거에는 임금 체불 문제도 있었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김태원 기자입니다.

<기자>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의 직장 내 괴롭힘 논란은 한 구직 플랫폼의 후기 글로부터 확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