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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싸이 “축제 섭외비, 15년째 비슷…안 올리려 노력”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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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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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가 대학 축제 비화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록’에는 싸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싸이는 대학교 축제 공연에 대해 “5월에만 17군데 축제 무대에 섰다”고 했다. 그는 “너무 재밌다. 지금 대학교 1학년이 2005년생이다. 2005년생이 잠시 뭐에 씌어서 나한테 ‘형’, ‘오빠”라고 한다. 그런 삶이 어딨나. 기를 받으러 갔다가 힐링 하고 온다”고 말했다.

또 싸이는 “15년째 섭외비가 동결이라고 들었다”라는 유재석의 말에 “미세하게 오른 적은 있다. 장비를 챙겨가며 오르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여름 콘서트 ‘흠뻑쇼’를 하는데 그 콘서트 오기에 경제적으로 부담스럽거나 표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한테 맛보기로 보여드리고 싶어서 물대포를 가지고 다닌다”라며 ”엔지니어, 음향감독 등 공연 스태프 인건비 외에는 섭외비를 올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부연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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