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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문화연예 플러스] 이문세, 13년 만에 라디오 DJ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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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간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해 '별밤지기'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가수죠.

이문세가 13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합니다.

다음 달 3일부터 MBC 표준FM에서 방송되는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 진행자에 발탁된 건데요.

평일 오전 11시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지난해 봄 출산 때문에 하차했던 개그우먼 안영미도 돌아옵니다.

1년여 만에 MBC FM4U '2시의 데이트'에 복귀하면서 단독 진행을 맡게 됐고요.

성악가에서 크로스오버 가수,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가수 손태진은 낮 12시 표준FM '트로트 라디오'에서 DJ로 활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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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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