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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지명타자를 포수로' 실험 통했다…마스크 쓴 뒤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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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포수 마스크를 쓴 뒤 공격력이 더 살아났습니다. KT 강백호 선수 얘긴데요. 지명타자를 포수로 전환해보는 시도 올시즌 프로야구에선 그게 통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실험을 시작한 이유, 홍지용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KT 3:14 한화 대전구장 (지난 3월 31일)]

8회말 포수 마스크를 쓰고 나타나 슬라이딩 캐치를 보여준 KT의 강백호.

아예 포수로 선발출전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