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배현진과 약혼" 스토킹 혐의 50대, 첫 재판에서 혐의 인정

YTN
원문보기

"배현진과 약혼" 스토킹 혐의 50대, 첫 재판에서 혐의 인정

속보
美쿠팡 투자사 "한국 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로이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약혼한 사이라며 행패를 부리고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50대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50대 남성 A 씨는 오늘(22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명예훼손 등 혐의 사건 첫 재판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 배 의원 할머니의 장례식장에서 배 의원과 약혼한 사이라고 주장하며 행패를 부리고, SNS에 배 의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수백 차례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이벤트 참여하고 선물 받아 가세요!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