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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일)

채 해병 특검법 재의 요구 "삼권분립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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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채 해병 특검법에 대해 재의요구, 즉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여야 합의 없이 특검법을 야당이 일방처리한 건 삼권분립 파괴행위이며 특검제의 취지에도 맞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한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야당 주도로 강행처리된 채 해병 특검법에 대해 재의요구, 즉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지난 2일 국회를 통과해 7일 정부로 이송된 지 14일 만으로 거부권을 행사한 10번째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