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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1년 만에 국내 복귀' 이대성‥'논란 속 삼성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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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난해 해외 진출을 선언하고 일본 리그에서 뛰었던 이대성 선수가 삼성에 입단했습니다.

1년 만에 KBL로 복귀하면서 적지 않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리포트 ▶

농구 선수로 더 성장하고 싶다며 지난해 해외 진출을 선언했던 이대성.

[이대성 (지난해 8월)]
<1년 만에 복귀할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
"해외에 진출했기 때문에 최대한 오래 머무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대성은 일본 리그에서 한 시즌만 뛰고 FA 자격으로 KBL 무대로 복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