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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수)

[자막뉴스] 축구 대표팀 임시감독에 김도훈..."언제까지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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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감독 선임은 난항이고, A매치는 점점 다가오고.

대한축구협회가 다시 '고육지책'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다음 달 6일과 11일에 열리는 월드컵 2차 예선 싱가포르와 중국전 두 경기를 임시 감독 체제로 진행하기로 하고, 김도훈 전 울산 감독을 사령탑에 선임했습니다.

김도훈 감독이 지도자로서 능력과 성과를 보여줬고, 특히 싱가포르 리그에서의 우승 경험을 높이 샀다고 정해성 전력강화위원장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