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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화)

[문화연예 플러스] 영화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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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환 감독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됩니다.

작품 제목은 '부고니아'로, 음모론에 사로잡힌 두 명의 주인공이 유명 제약 회사 사장을,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으로 확신해 납치하는 내용인데요.

영화 '가여운 것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더 랍스터' 등을 선보인 그리스 출신 거장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요.

톱스타 엠마 스톤이 출연합니다.

지난 2003년 개봉한 '지구를 지켜라!'는 참신한 스토리와 'B급 감성' 등으로 주목받았고요.

작품성을 인정받아 장준환 감독에게 대종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 감독상을 안겼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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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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