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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토트넘 vs 뮌헨' 손흥민-김민재 서울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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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토트넘이 한국을 방문한 날입니다.

손흥민 선수의 이 모습, 여러분 기억하시나요?

"환영한다"는 팻말을 들고 공항까지 마중 나와서 토트넘 동료들을 따뜻하게 안아줬었죠.

이 장면 다시 볼 수 있으려나요?

2년 만에 토트넘이 다시 한국에 옵니다.

오는 8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인데요.

상대팀은 바로 김민재가 뛰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