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4 (월)

[스포츠머그] 쪼그라드는 잠실야구장…'암표 대란 불 보듯 뻔한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지금의 잠실야구장 자리에 '돔구장'을 지을 예정입니다. 공시 기간은 2026년 말부터 2031년까지로 6년, 5시즌이 걸리는데요. 돔구장 건설 기간 동안 같은 잠실의 올림픽 주 경기장을 LG와 두산의 홈 구장으로 쓰는 방안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주 경기장에 마련될 대체 야구장이 관중석 1만 2천 석 정도의 '미니 구장'으로 논의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스포츠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

(구성 유병민 취재 배정훈 영상취재 이재영 영상편집 서지윤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