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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금)

이제서야 '음주운전 시인'…김호중 측 "숨기기 급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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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경찰에 자진 출석해 사실관계 인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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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음주운전을 했습니다"

가수 김호중 씨가 내놓은 입장문입니다.

소속사도 "김 씨는 경찰에 자진 출석해 음주운전 등 사실관계를 인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뺑소니 사고 열흘만입니다.

김호중 씨 일행은 지난 9일 스크린 골프장과 식당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특히 JTBC가 확보한 CCTV에는 식당에서 나온 김호중 씨가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고급 유흥주점으로 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