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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그래픽카드 구하려 PC 해외직구…품귀에 AI 연구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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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반도체 회사,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를 구하는 게 그야말로 전쟁입니다.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이게 필수품인데요. 해외에서 컴퓨터를 주문해서 그래픽카드만 떼고 다시 파는 경우도 많습니다.

홍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0년째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김태현 교수는 최근 이미지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제거하는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