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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전병관 '멀티 원더골'…전북 3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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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에서 추락하던 전북이 광주를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1살 기대주 전병관 선수가 기가 막힌 2골을 뽑아냈습니다.

전북의 광주 원정은 그야말로 전병관의 쇼타임이었습니다.

전반 31분 문선민의 패스를 논스톱으로 감아 차 골망을 흔드는 전병관, 슈팅에 망설임이란 없습니다.

전병관은 후반에도 다시 한번 원더골을 뽑아냈습니다.

수비수를 앞에 두고 반박자 빠른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찌르며 쐐기골을 뽑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