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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일)

이우성 9회 결승포…KIA, 4연승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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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선두 KIA가 NC와 3연전을 모두 쓸어 담고,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소리 없이 강한 이우성 선수가 9회 결승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1대 1 균형이 이어지던 9회 초 투아웃에서 NC 마무리 이용찬으로부터 투볼 노스트라이크의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든 이우성은, 3구째 한가운데 몰린 변화구를 풀스윙으로 받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