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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169일 만에 대중 앞에 선 김 여사…야당, '의혹 해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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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주 공개활동을 재개한 데 이어서, 오늘(19일)은 불교계 공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런 행사장에 나온 게 169일 만입니다. 불교계의 간곡한 요청에 응한 것이라는 게 대통령실 설명인데, 야당은 의혹부터 해소하고 대중 앞에 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소식은 이한석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기자>

100년 만에 미국으로부터 반환받은 회암사 사리 귀환 행사장에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