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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바이든-트럼프, 신경전 이어져…미국 대선 레이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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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트럼프는 루저" vs 트럼프 "약물검사 받아라"

6월 27일, 첫 TV 토론 예정

[앵커]

미국 대선 후보들의 첫 TV 토론이 6월 27일로 잡히면서 대선 레이스가 어느 때보다 일찍 불이 붙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주요 격전지를 돌며 날을 세웠습니다.

워싱턴에서 김형구 특파원입니다.

[기자]

조 바이든 대통령은 전통적 지지층인 흑인 표심 결집에 주력했습니다.

바이든은 대선 승부처로 꼽히는 경합주 가운데 하나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흑인이 소유한 레스토랑을 방문해 트럼프를 공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