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5 (화)

“식당만 4개째”… ‘사당귀’ 정준하, 바쁜 CEO 일상 공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사당귀’. 사진lK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정준하가 바쁜 CEO의 삶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박명수는 정준하, 지상렬과 오랜만에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서로의 근황을 묻던 중 정준하는 “지금 드라마, 영화, 예능 2개 하고...”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박명수는 “네가 지금 그걸 다 찍어? 아니잖아!”라며 소리를 질렀다.

정준하는 “사람 말을 끝까지 들어봐. 드라마, 영화, 예능 2개가 다 밀렸어. 대본 리딩까지 했는데”라고 답해 좌중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박명수는 “너 지금 업장 2개 운영하잖아”라며 식당 CEO가 된 정준하의 일상을 대신 전했고 정준하는 “업장 4개야”라며 정정해 ‘사당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를 보던 김숙은 “심지어 4개 다 잘되잖아”라며 감탄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