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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일)

[자막뉴스] '4년 차' 전세 대란…두 달 만에 5억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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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 1천 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입니다.

지난달 전용 128㎡ 전세 거래가 15억 5천만 원에 체결됐습니다.

두 달 전 거래 건보다 5억 넘게 오른 겁니다.

[공인중개사 : 매물이 없어요. 9억이 나가면 그다음 9억 5천, 9억 5천 나가면 10억 일단은 그렇게 하죠.]

이번주 서울 아파트 전세가는 1만 2천 세대 대단지 입주를 앞둔 강동구를 제외하고는 모든 자치구에서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