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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김소연, '미스쓰리랑'·'미스터 로또' 완벽 접수··· 애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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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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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영우기자] 초이랩(대표 최신규) 소속 트로트 가수 김소연이 '트롯 만능걸'의 실력을 입증했다.

김소연은 지난 1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쓰리랑'과 1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로또'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먼저 '미스쓰리랑'에서 김소연은 '가족의 탄생' 특집을 꾸몄다. 미(美)팀으로 2라운드 대결에 나선 김소연은 "저희 아버지가 무뚝뚝한 타입인데 며칠 전에 친구들한테 소연이가 TOP7에 들었다고 한 턱 쏘셨다고 했다"며 가족들의 사랑을 전했다.

이어 김소연은 "저와 엄마가 둘 다 좋아하는 노래 '지나야'를 준비했다. 살짝 콧소리가 섞여야 한다"며 박서진 버전의 '지나야' 무대를 펼쳤다. 김소연은 특유의 콧소리를 더한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김소연은 4라운드에서 어머니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김소연은 '열아홉 순정'을 열창하며 애교 넘치는 무대로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어머니를 빼닮은 외모와 김소연만의 기분 좋은 에너지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방송 말미 김소연은 '뽕커벨' 멤버 정서주, 배아현, 정슬과 함께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 무대로 가족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김소연은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이고 멤버들과 환상의 하모니로 음악적 케미까지 입증하며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미스터 로또'에서는 '소문난 칠공주와 일곱 왕자님' 특집으로 꾸며져 김소연이 속한 '미스트롯3' TOP7 멤버들과 '미스터트롯2' TOP7의 노래 대결이 진행됐다. 김소연은 진욱과 함께 짝을 이뤄 화려하게 등장하며 빛나는 비주얼을 선사했다.

김소연은 스페셜 무대로 '오라버니' 단체 무대를 선보이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고, 이후 진욱과 함께 대결을 펼쳤다. 김소연은 금잔디의 '시치미'를 선곡했고, 무대를 장악하는 특유의 간드러진 목소리로 승리를 거뒀다.

한편, 김소연은 '미스트롯3'에서 탁월한 보컬 실력은 물론 밝은 미소와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주목받아 TOP7에 올랐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김소연은 지난 3일 개최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사진=TV CHOSUN '미스쓰리랑, '미스터로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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