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트위터 창업자 "비트코인, 2030년까지 최소 100만달러"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트위터 창업자 "비트코인, 2030년까지 최소 100만달러"

속보
검찰, '서해 피격' 서훈·김홍희만 항소 제기
[AI리포터]
잭 도시(Jack Dorsey) 엑스(트위터) 공동창업자 [사진: 위키미디어]

잭 도시(Jack Dorsey) 엑스(트위터) 공동창업자 [사진: 위키미디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잭 도시(Jack Dorsey) 엑스(트위터) 공동창업자가 비트코인(BTC) 가격 움직임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했다고 1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잭 도시는 "비트코인은 오는 2030년까지 최소 10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며 "그 숫자에 도달하거나 그 이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또한 도시는 가격만이 비트코인의 가장 흥미로운 측면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대신 생태계의 협력적 특성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집단적 노력을 강조했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잭 도시는 최근 대안형 소셜미디어(SNS) 블루스카이의 이사회에서 갑작스럽게 물러난 계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도시는 "블루스카이는 트위터가 저지른 모든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며 "진정으로 탈중앙화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는 프로토콜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건 내가 원했던 것도 아니고, 내가 만들려고 했던 것도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