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연무관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초청한 전국 어린이와 학부모 360여 명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어린이 여러분을 만나는 일은 항상 설레는 일”이라고 했다. 지난해 어린이날 행사에 함께했던 김건희 여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대통령실 제공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