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겨울 초미세먼지 줄었다..."비 많이 오고 지자체 노력"

YTN
원문보기

겨울 초미세먼지 줄었다..."비 많이 오고 지자체 노력"

속보
젤렌스키 "미·러·우크라이나, 23일부터 이틀간 UAE 회동"
지난겨울 초미세먼지 농도가 최대 2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21㎍/㎥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24%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9년 첫 계절관리제가 시행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행안부는 지난겨울에 평소보다 비가 많이 오고 동풍이 많이 분 데다 충남의 '농업부산물 파쇄단'이나 인천의 '도로 날림 먼지 포집 시스템' 설치 등 지자체 노력, 그리고 국민 참여가 더해진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