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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챔프전 맞대결' 허웅·허훈‥"한 번도 지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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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농구 최고의 인기 스타인 허웅-허훈 형제가 챔프전에서 맞대결을 펼칩니다.

아직 우승이 없는 두 선수의 치열한 입담 대결 보시죠.

◀ 리포트 ▶

슈퍼팀 KCC의 포스트시즌 반전을 이끈 허웅과 부상 투혼으로 KT를 17년만에 챔프전에 올려놓은 허훈.

[허훈/kt]
"이모티콘 한 100개 (형에게) 보낸 거 같아요. 너무 기분이 좋아가지고 저도."

[허웅/KCC]
"(동생이) 벤치에서 그렇게 기뻐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