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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뉴블더] 성폭행 '라방'한 10대…"불우한 어린 시절"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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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사는 한 여고생이 모텔에 감금돼 6시간 넘게 집단 구타에, 성폭행까지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끔찍한 일을 벌인 건, 또래 10대 무리였는데요.

이들은 피해 여학생이 신고하지 못하도록 범행 상황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SNS를 통해 생중계까지 한 걸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고등학생 4명은 결국 구속된 채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A 양 보호자 (SBS 8뉴스, 지난해 10월 16일) : 애가 아프다고 소리 지르니까 양말을 벗어서 입에다 넣고 애가 힘들어서 뱉으니까 다시 집어넣고 안 죽는다고 다시 넣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