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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ABS+수비 믿고 던졌는데...류현진 어느새 1승 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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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볼' 판정에 갸우뚱

불안한 내야수비로 실점

통산 100승을 노리는 한화 류현진이 24일 KT를 상대로 선발로 나섰습니다.

1, 2회는 깔끔한 피칭을 보여줬지만 3회부터 흔들렸는데요.


스트라이크라고 생각했던 공을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이 볼로 판정하자 류현진은 놀라는 표정을 짓기도 했습니다.

4회에는 한화의 내야 수비가 류현진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아쉬운 수비가 이어지면서 류현진은 5이닝 7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이번 시즌 1승 3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