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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kt, 17년 만에 챔프전 진출...허웅-허훈 형제 격돌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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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수원 kt가 창원 LG에 대역전승을 거두고 17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kt는 창원에서 열린 4강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전반 한때 16점 차까지 끌려갔지만, 40점을 올린 패리스 배스를 앞세워 대역전 승부를 연출하며 LG를 75 대 65로 꺾었습니다.

이로써 프로농구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챔피언결정전은 정규리그 1, 2위 팀이 모두 떨어진 가운데 3위 kt와 5위 KCC의 대결로 펼쳐지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