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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초유의 사태 오나…"아픈 사람은 어떡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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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교수들 마저 병원을 떠나고 진료를 멈춘다는 소식에 환자들과 그 가족들의 불안감은 더 커졌습니다. 가뜩이나 적자에 허덕이는 병원들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박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교수들의 사직과 휴진 소식을 들은 환자들은 답답한 마음을 쏟아냈습니다.

말기 암 진단을 받은 60대 환자는 남은 치료를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불안하기만 합니다.